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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커스텀밀크와 새로운 카테고리 정보

3분이라는 시간동안 인물을 재빨리 스케치하는 크로키 개념의 삼케치가 올리브 ENT로 버전업 되면서 새로운 개념으로 자리잡혔다고 한다 ZBY는 모델링 -> 기본색지정 -> 간단한 렌더링 -> 로우폴리곤(or하이폴리곤) -> XSI로 컨버팅 까지의 과정이 새로운 3D 방식의 삼케치가 될것이라고 한다 


3D 특성상 제작시간을 고려해 텍스쳐과정이나 기본 셰이더과정을 생략한채 최소한의 작업만을 기준으로 작업하게 된다 또 이미지 작업이기 때문에 마스크만을 작업하고 최단시간내에 엔터테이너를 탄생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새로운 카테고리 올리브 에이전트가 추가된다 


이 삼케치의 새로운 이름은 " 올리브 에이전트 " 이다 에이전트에서 이미지 캐릭터가 완성되면 이 캐릭터의 운명은 세가지의 갈림길에 서게된다 


1. 에이전트에 머물러 있기

이미지가 좋지 않거나 발전가능성이 없거나 딱히 매력적이지 않다면 그냥 에이전트에 영원히 머물러 있게 된다

운이 좋다면 성형후 새로운 길을 기다리거나 세월이 흐른뒤 재발견되어 빛을 보거나 한마디로 연습생시절에서 운명을 다하게 되는 비운의 경우다


2. 엑스트라로 데뷔

이미지가 개성이 있거나 안정되거나 발전가능성이 어느정도 존재한다면 올리브ENT의 프로그램들중 엑스트라 또는 게스트로 출연하거나 활동할수 있게 된다 엑스트라로 발탁되면 몸을갖게 되는데 몸과 뼈대는 구버전을 갖게된다

희망적인것은 엑스트라로 활동을 열심히 한다면 올리브ENT의 정식 엔터테이너가 될수있다


3. 올리브 엔터테이너

이미지가 매력적이고 충분히 발전가능성을 보이는 캐릭터가 나왔다면 정식으로 올리브엔터테이먼트로 직행행 티켓을 받게된다 기존의 엔터테이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커스텀밀크에 활동할수 있으며 최종적으로 밀크티에 출연할수 있게된다 


ZBY는 삼케치가 3분의 시간에 캐릭터를 스케치하는 것이였다면 올리브 에이전트는 모델링부터 컨버팅까지 반나절에 마무리하는 것이 현재 목표라고 한다 ZBY는 시간을 최대한 잘 활용해서 올리브 에이전트를 이끌어 갈것 이라고 한다

올리브 에이전트는 마스크문법을 완성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것 이라고한다 


또 올리브 에이전트의 체계가 잡히면 올리브ENT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