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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ENT의 홈, 또 다시 리뉴얼 되다

올리브 ENT의 홈페이지가 또한번의 리뉴얼이 끝났다고 한다 이유는 기존의 홈페이지에서 갑자기 일어난 심각한

버그? 때문이라고 하는데 아무 이유없이 홈페이지의 사이드바의 댓글과 카운터를 제외한 모든 모듈들이 사라져

버리는 기이한 현상 때문이라고 한다


사이드 모듈들은 모두 출장중?


이에 ZBY는 보통 이런경우에는 홈페이지의 HTML 또는 CSS 를 수정하거나 코딩작업중 실수로 인해 이런일이

발생할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번경우는 관리자가 로그아웃 된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고 또 그 전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다가 다음날 갑자기 벌어진 일이며 더욱 놀라운건 홈페이지 복원기능을 사용해도 사이드모듈들이

복구되지 않는 참으로 황당한 증상 이라고 한다


ZBY는 이런일은 처음이라며 구글검색등을 통해 비슷한 경우를 찾아보려 했으나 그런경우는 찾아볼수가 없었고

페이지 소스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사이드모듈들이 사라지는 귀신같은 증상은 당최 알수가 없었다고 한다

혹시 ZBY의 PC의 문제를 의심해서 넷북을 사용해 접속해 봤지만 여전히 같은 증상이였다고 한다


그런데 사실 기존의 홈피에는 약간의 문제가 이미 존재했었다고 한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사이드바 모듈이

애시당초 적용이 되질 않아서 따로 테이블을 생성해서 HTML/CSS에 우겨넣는 방법으로 디자인을 만들어 나갔

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홈피의 문제점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 문제들을 어느정도 해결했다고 믿고

방치했던게 문제를 야기시켰을 확률이 가장 높다고 볼수있다고 한다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모두 한꺼번에 사라지는건 지금도 이해불가라는 입장이다

ZBY는 부랴부랴 새로운 스킨을 찾아서 기본적인 리뉴얼을 마쳤다고 한다 이번스킨은 반응형스킨 임에도 불구하고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사이드바 모듈, 티에디션, 또 반응형스킨에서 발생되는 약점들을 거의모두 극복한 

훌룡한 스킨이라고 한다


전화위복 이라고 했던가 ZBY는 이틀간 홈페이지를 리뉴얼 하면서 처음에는 정말 많이 당황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잘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언제든지 문제가 터질수 있는 스킨을 안고 가는것 보다

안정된 스킨으로 교체하고 덩치가 조금이라도 작았을때 이런일이 발생해서 오히려 앞으로 스킨 수정이나

업그레이드시 문제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지 않아도 되어서 결과적으로는 기쁘다고 한다


그러나 혹시또 모르는 문제가 발생할수 있으므로 이번에는 HTML/CSS 코드를 통채로 백업해서 따로 보관할 

계획이라고 한다 현재 기본적인 리뉴얼은 어느정도 끝난 상태라고 하며 기존의 본문넓이 900px에서 17px

이 늘어난 917px을 갖게 되었다며 이로써 올리브ENT는 1.02ver 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한다